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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크민블룸 가성비 패키지 정리 + 현질

일단 피크민 가성비 패키지를 검색하는데 내가 찾고 싶은 정보는 안 나오기도 하고 같이 피크민 하는 친구들 보여 주려고 적는 글. https://gall.dcinside.com/mgallery/board/view/?id=pikmin&no=14239 이 글을 조금 참고했다.참고로 왜 앱도 살펴 보냐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캐시백을 좀 얻을 수 있어서... 그리고 웹샵은 해외결제 수수료 3%가 붙더라? (카드사마다 다름) 아, 참고로 웹샵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 피크민 초보자니 돌아가길 바ㄹ장난임: https://store.pikminbloom.com/ 코인피크민 앱내 샵과 웹샵 기준으로 코인을 살펴 보자면앱 내:코인1005501200250050001250027500금액 (AUD)1.497.9914.99..

🎈 fun 2025.04.04

길거리 피크민 빨리 모으는 법 | 잘 버리는 법

일단 데코 카테고리 🔽 순으로 보면 빨 노 파 보 흰 분 검 순이다. 그리고 길거리 피크민의 경우, 초록 스티커, 파랑 스티커, 노랑 스티커, 코인 순으로 보이는 걸 알 수 있다!똑같이 모종 칸에서도 이걸 확인할 수 있다.파란 모종 기준으로 봤을 때, 이런 패턴이 나타난다. 사실 원래 파란 모종 4개 사이에 빨간 모종이 있었는데 키워 버려서... 😅 쨌든 빨간 모종이 있었다는 건 이 4개의 모종이 2개씩 각각 다른, 초록과 파랑 스티커라는 것! 젤 밑에 있는 2개의 모종은 노란 길거리 스티커 모종이라는 뜻이다.이제 길거리 모종도 스마트하게 버리고, 스마트하게 키워서 얼른 다 모아 버리자!

🎈 fun 2025.04.03

희귀 공원 피크민 얻고 싶어 - 네잎클로버?

3월 23일, 공원 피크민을 다 모았다그럼 레어 피크민이 있는 카테고리를 다 모으면 새로운 카테고리가 열리는 줄 알았는데, 왜 안 뜨지?눌러 보면 여전히 데코는 금색이 아니라 녹색인데 말이다... 4월 3일 업데이트그 뒤로 공원 피크민을 미친듯이 키웠지만 여전히 네잎클로버는 감감무소식이다.4월 5일아직 감감 무소식이다. 내 친구는 최근 첫 네잎클로버를 받았던데... 진짜 운빨인 것 같다. 캡처 보면 알겠지만 다 모은 이후로 최소 빨크민 3 노크민 4 파크민 1 돌크민 1을 키웠으나... 데코 없는 애들도 노 파 보 흰 분 순인 거 보니 아직 없군.

🎈 fun 2025.03.23

바깥은 여름

0210 - 0219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어, 안락사비 십만 원도 아이에게 줄 수 없는 가정환경이 안타까운 거지. 굉장히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여전히 십만 원이 없는 삶은 무슨 삶일까. 정말 안타깝다.아니, 부부간 (애인이래도) 공동 재산에 대한 건 공유해야 하는 거 아냐? 전세를 반전세로 돌려?! 8년 사귄 애인에게 무려 퇴사 사실을 숨겨? 완전 몰래도 아니고 스터디는 하면서? ㅎ침묵의 미래는 대체 뭔 내용이야... ;;노찬성과 에반 외에 모든 내용이 재미없다. 이건 대체 뭔 책이야?이런 책이 꾸준히 상위권에 올라 피곤하다. 이런 불행한 단편소설을 모아 만든 모음집이 왜 상위권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. 이를 단편으로만 봤으면 좋은 책들이었을지 모르겠으나, 불행한 일들만을 골라골라 7편 연달아 보니 그냥 ..

📚 life 2025.02.16

하쿠바 산장 살인사건 - 히가시노 게이고

0113-0125 아하! 이건 몰랐지~? 느낌이랄까... 가면 산장이랑 똑같잖아? 그치만 내가 싫어하는 그런 사람 바보 만드는 결말 수준은 아님.그리고 너어어어무 복잡함. 도저히 주문을 풀 수가 없음. 그리고 약간 끼워맞추기 식인 것 같기도 해서 잘 모르겠음. 내가 마더구스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더더욱 그렇게 읽히는 거일 수도.도면 보면서 읽었는데도 도무지 감이 안 잡힘. 대체 부엌 옆 뒷문이 어디냐? 왜 증축하면 안 되는지는 그냥 추리의 결과 때문? 벽 사이에 뭐 있을 줄.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총 3권 읽었는데 추리소설은 다 이런 식인가? 이것도 가면 산장도 진짜 내 취향 아니다. 오히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더 추리물 같고 재미있었던 듯.+ 근데 이것도 보니까 내 취향 아니라고 적었었네. ㅋㅋㅋ..

📚 life 2025.01.28

스토너 - 존 에드워드 윌리엄스

Stoner - John Edward Williams110125전체적으로 책이 남기는 여운내용이 중요한 건 아닌 듯. 내용은 재미없었음.그분이 잘 살았다고 생각하나?- 나름 잘 살았다고 생각뭐가 이 책을 매력적으로- 평범하게 살며 제대로 이룬 게 하나도 없음. 그렇지만 나름 잘 살았음.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망했을 수도 있어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음. 왜냐면, 이게 평범한 사람의 대부분의 삶임.- 나름 좋은 아버지.- 정교수가 되지 못했어도, 정말 좋은 교수였음.- 이룬 게 없다고 하지만 사실 이룬 거 많음.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했고, 집도 샀고, 자녀도 낳았고, 농부가 될 뻔했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 자기가 원하는 학과로 편입했고, 공부를 잘했고, 교수가 될 수있었고, 나름 좋은 교수였고, 연애도 했고. ..

📚 life 2025.01.11

Before the coffee gets cold - Toshikazu Kawaguchi

1209 - 1215 느낀 점 - 1장시간 여행의 오류를 잘 지키는 카페구만. 현재가 바뀌지 않아도 그럼에도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. 푸미코의 경우에는 적어도 (구) 남친에게 본인이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는 걸 이야기할 수 있고 먼 미래값이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닌가. 너무 미련 없이 떠나보내는 것 같으면 (구) 남친도 아... 푸미코가 날 그냥저냥 좋아했구나 할 수도 있는 건데 과거로 돌아가서 울고불고(까지는 아니더라도)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표현하면 롱디라도 하거나 미국 가는 걸 포기하거나, 몇 년 뒤 돌아오거나, 푸미코가 가서 결혼하거나 쨌든 대안을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. 근데 나는 항상 감정에 충실한 상황이 후회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... 애초에 저렇..

🎈 fun 2024.12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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